[박채연 기자] 어른들과 나누고픈 이야기 _ 학교친구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어요

작성자 : 박채연

안녕하세요 저는 3학년인 박채연 이라고 합니다. 제가 어른들과 나누고픈 이야기는 학교생활을 말하는 것 입니다. 왜냐하면 어른들도 우리가 학교생활이 재밌는 지 슬픈지 화나는지 알아야 하고 학교 공부가 쉬운지 어려운지 알아야 어른들의 궁금증이 풀리기 때문에 학교생활을 나누고 싶습니다.

제 생각 말고 다른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같은 반 친구들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. 첫 번째 친구는 장은정 친구입니다. 어른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‘수다떨기’ 라고 하였습니다. 이유는 말하지 않았지만 제 생각으로는 어른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때로는 어른들은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. 그 비밀을 알려면 수다를 떨어야지만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한 것 같습니다. 두 번째 친구는 백지은입니다. 지은이가 어른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‘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이야기’라고 하네요. 그 이유는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면 점점 얘기하면서 즐거워지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알 수 있기 때문에 저도 지은이의 의견이 마음에 듭니다.

세 번째로는 나쁜 의견을 말한 박건휘 입니다. 어른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‘여자애들을 없애주세요’ 라고 합니다. 이유는 여자애들이 싫어서 라고 하네요 여자애들이 왜 싫을까요? 여자애들이 때려서 그런 걸 까요? 우리가 남자애들이 싫은 것 처럼 남자애들도 우리를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요? 사람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모두 다릅니다. 저도 친구들의 새로운 의견을 알게 되어서 친구들의 마음을 더 알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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