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금, 식목 ㅡ 식목의 달 기념 (1)

숲의 과거와 현재,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

작성자 : 한국애드 원대연 에디터 (hkad1770@chol.com)

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4월이 되었다. 현재는 특별한 공휴일이 없는 4, 하지만 과거에 4월 대표하던 행사는 식목일이었다. 1949년에 처음으로 공휴일로 지정되었던 45일 식목일은 2006년도에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그 의미가 많이 희미해졌다. 하지만 이번 달 초 강원도에 큰 산불이 나면서 다시금 숲에 대한 의미가 떠오르고 있다.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숲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것이 좋을까?

숲의 과거와 현재,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.